중견화가 이일 벨첵재단 개관 기념전
2008-06-06 (금) 12:00:00
5일 오프닝 리셉션에서 전시를 기획한 이정옥(왼쪽부터) API 대표와 이일 작가, 재단 설립자인 얀과 마리사 벨첵 부부가 자리를 같이했다.
뉴욕의 중견화가 이일씨가 7월 31일까지 맨하탄 73가 소재 벨첵 본부 빌딩(렉싱턴과 3 애비뉴 사이)에서 벨첵 재단 개관 기념전을 열고 볼펜 드로잉 작품들을 전시 중이다.
체코 출신의 벨첵 부부에 의해 설립된 이 재단은 미국 내 과학 예술 문화 분야에서의 이민자들의 공헌도를 적극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고 이번에 본관 및 문화센터 건물을 새로 개관하며 지난 2일부터 이일 초대전을 열고 있다.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