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하원 도전 메리 정 가주의원
2008-06-05 (목) 12:00:00
예비선거 승리로 첫 관문 통과
지난 3일 실시된 가주 예비선거에서 메리 정 하야시(사진) 가주 18지구 하원의원이 83.9%의 득표율로 제이슨 테라모토 후보에게 낙승을 거두고 올 11월 펼쳐지는 연방 하원의원 선거의 민주당 후보로 선출됐다.
앞으로 메리정 하야시 의원은 이번 가주 예비선거에서 공화당 후보로 단독 출마해 선출된 로우 필리포비치 후보와 연방 하원의원 자리를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치게 된다.
한편, 캐스트로 밸리에 거주하는 메리정 의원은 지난 2006년 한인 최초로 가주 하원의원에 당선돼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김덕중 기자> dj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