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조각가 문재원 작품전 ‘동서양의 대화’

2008-06-0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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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가 문재원씨의 작품이 맨하탄 78가 소재 릴라 타기니아 밀라니 헬러 갤러리(LTMH)에서 27일까지 전시중이다. ‘동서양의 대화’(East West Dialogues)를 타이틀로 한 이번 전시회에는 54명의 작가들이 참여하며 이중 문재원씨는 유일한 한인 작가이다.

문재원씨는 건축원리와 레고를 이용, 예술과 건축디자인의 사이를 넘나들며 두 세계의 경계 지우기에 나서 그간 유럽과 미국무대에서 호평을 받아왔다. ▲주소: 39 East 78th St. at Madison Avenue 3rd floor, New York, ▲문의:212-249-7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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