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무리교회 ‘조이 페스티벌’

2008-06-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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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소재 한무리교회(담임 김춘실 목사)가 지난 1일 어린이를 위한 ‘조이 페스티벌’을 열고 어린이 사역에 앞장서는 교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교회 야외예배를 겸해 열린 이날 축제에는 500여 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으며 ‘가까운 이웃’으로의 교회의 모습을 전해, 큰 호응을 받았다. ‘조이 페스티벌’에 참석한 어린이들이 ‘헤머 치기’ 게임을 즐기고 있다. <사진제공=한무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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