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NJ교협 회장배 탁구대회 성황

2008-06-03 (화) 12:00:00
크게 작게

▶ “건강한 몸.마음.신앙 깃들죠”

NJ교협 회장배 탁구대회 성황

뉴저지 베델교회에서 열린 ‘제3회 뉴저지 교협 회장배 교회대항 탁구대회’에 참가한 교인들이이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사진제공=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창수 목사)는 지난 1일 뉴저지베델교회(담임 정성만 목사)에서 친선과 단합을 위한 ‘제3회 뉴저지 교협 회장배 교회대항 탁구대회’를 열었다.

한 교회 당 4명이 출전한 단식경기와 혼성복식경기로 진행된 이날 탁구대회에는 뉴저지, 뉴욕 11개 교회가 참가했으며 뉴욕한인제일교회(담임 박효성 목사)가 종합우승했다. 2위는 뉴저지연합교회(담임 나구용 목사), 3위는 뉴욕한인동산교회(담임 이풍삼 목사), 4위는 벧엘중앙교회(담임 유병우 목사)가 차지했으며 MVP는 남성 조용규(벧엘중앙교회), 여성 황미연
(뉴욕한인제일교회)씨가 각각 수상했다. 특히 3, 4위전과 결승전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접전으로 치러졌다.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장 정창수 목사는 “건강한 몸에 건강한 마음과 신앙이 깃든다는 생각으로 3년 전부터 뉴저지교협 회장배 탁구대회를 열고 있다”뉴저지 교협행사에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