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향 그룹전, 6월3일부터 코리아빌리지 열린공간
2008-05-29 (목) 12:00:00
예향 그룹 전시회가 6월 3일 플러싱 코리아 빌리지 열린 공간에서 열린다.
6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서 7명 작가들의 꽃과 풍경을 주제로 한 유화, 수채화, 아크릴 및 혼합 매체 작품 50여점이 전시된다. 예수님의 향기를 드러내는 모임이 되자는 취지아래 모인 작가들의 예향 전시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이다. 예향그룹은 지난 8년간 베이사이
드 비전아트센터에서 작업을 해온 홍익대 금속공예과, 성균관대 생활 미술과 출신들로 구성돼 있다.
▲장소: 코리아 빌리지 내 열린 공간 150-24 Northern Blvd, Flushing, NY 11354 ▲전시시간: 오전10:00~오후8:00 ▲오프닝 리셉션:6월3일 오후7시 ▲문의:347-409-4089(장승원)718-644-4292(김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