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미한국화가회 미술 공모전

2008-05-2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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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화가회(회장 정영심)는 공모전을 통해 조국해방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이민세대간 연결고리를 형성해 민족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기로 했다.

모든 연령층의 한인들의 참여가 가능하며 1세대와 2세들에게 한국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2세대는 1세대들의 이야기를 듣고 창작 표현을 함으로서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주제는 멋스러운 한글과 평화통일, 세계 속의 한국, 환경보전, 자유로움 중에 선택하여 출품할 수 있으며 표현 영역에는 제한이 없다.작품 규격은 16′×20′인치 이내로 참가비 15달러를 포함해 오는 7월 10일까지 재미한국화가회로 보내면 된다. 수상작은 주제표현에 따른 작품의 창의적 순수성과 완성도, 한국적인 미감표현을 기준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결정한다. 입상작은 8월 15일 오후 7시 서재필기념센터에서 발표되며 7월 27
일까지 전시회를 갖는다. 9월 10일부터 22일까지는 LA 한국교육원에서 수상작품 순회전시를 가질 예정이다.

▷후원 : 주미 한국대사관, 재외동포재단, 뉴욕한국문화원, 서재필 기념재단, 미주한국학교연합회, 뉴욕한국일보 기타 문의는 katartists@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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