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미국작가 초청전, 29일부터 내셔널 아카데미 뮤지엄
2008-05-15 (목) 12:00:00
‘내셔널 아카데미 뮤지엄 & 스쿨(NA)’이 주최하는 ‘183회 현대 미국 작가 초청전’이 130명의 현대 화가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5월 29일부터 9월 7일까지 열린다. 회화와 조각, 설치, 사진, 건축 등 신진과 중견 미국 작가들만의 작품이 다양하게 전시된다.
지원서와 추천을 받은 총 400여명의 예술가 중 선정된 130명에는 서니 박, 존 켐프 리, 이성미 등 한인 화가도 포함되어 있다. 리샤 바이, 유리코 야마구치와 함께 이번 전시에서 가장 주목 받는 아시아 작가로 소개되고 있는 서니 박씨는 오하이오 컬럼버스 대학과 미시건의 크랜부륵 아카데미에서 회화와 조각을 공부했고 현재 다트마스 대학 아트 센터에서 강의하고 있다. ▲주소: 1083 5Ave. 문의: 212-369-4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