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소년 상담원 후원 음악회

2008-05-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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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상담원 후원 음악회

소프라노 장기백 씨가 요한 스트라우스의 오페라 ‘박쥐’ 중에서 사르다스(Csardas)를 부르고 있다.

필라장로회가 주최하고 바리톤 김원경(전 음대교수) 장로가 이끄는 필라 청소년 상담원 후원금 모금을 위한 ‘열린음악회’가 지난 10일(토) 저녁 8시 영생장로교회 선교관에서 열렸다.

김원경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음악회는 약 400여명의 관객들이 모인 가운데 ‘우정의 노래’와 ‘만남’을 접속곡으로 오픈해 청중들의 열띤 호응을 같이하며 두 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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