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어헤드선교회 ‘한국고아 돕기 행사’ 크게 보도

2008-05-1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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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겐 레코드지

고어헤드선교회  ‘한국고아 돕기 행사’ 크게 보도

버겐 레코드지가 12일자 기사에서 고어헤드선교회에 대해 대서특필했다.

뉴저지 북부 지역의 유력 일간지인 버겐 레코드지가 한국의 고아들을 돕고 있는 고어헤드선교회(대표 이상조 목사)의 사진전 행사를 크게 보도했다.

레코드지는 12일자 로컬 7면 머릿기사에서 “뉴저지 단체, 한국 고아들의 교육 돕는다‘라는 제목아래 고어헤드선교회의 행사를 다뤘다.
고어헤드 선교회는 지난 10일과 11일 이틀간 릿지필드 H마트에서 한국 고아 및 소년소녀 가장의 실태를 보여주는 사진전과 사랑 나눔 결연 행사를 열었다.

이 신문의 하비 리프맨 기자는 고어헤드선교회에서 자원봉사로 일하고 있는 민웅기씨의 말을 인용, “현재 고어헤드선교회는 한국의 고아 및 소년소녀가장 480여명을 후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002년 창립된 고어헤드선교회는 한국의 고아들을 위해 미국 견학 기회 제공, 교복 입혀주기 운동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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