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회 아시안 태평양 문화유산의 달’ 페스티벌
2008-05-12 (월) 12:00:00
뉴욕문화원의 이경진씨가 타민족 관람객에게 한복을 입혀주고 있다.
‘29회 아시안 태평양 문화유산의 달’ 페스티벌이 10일 맨하탄 유엔본부 인근 함마슐드 관장에서 열렸다.
이날 페스티벌에는 메인 무대에서의 민속 공연을 비롯해 무술 시범, 석가탄신일 기념 제단 마련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됐고 청년학교, 코리안아메리칸시민활동연대(KALCA), Y-KAN 등 한인 단체들도 부스를 마련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