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이크 뮤직 뉴욕’ 홍보 웍샵

2008-04-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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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월 열리는 뉴욕시 최대의 야외 음악 잔치 ‘메이크 뮤직 뉴욕’의 홍보를 위해 존 리우 뉴욕시의원과 엘렌 영 뉴욕주하원의원이 26일 플러싱 도서관에서 웍샵을 개최했다.

지난해 시작된 ‘메이크 뮤직’에는 약 2,000명의 음악가들이 뉴욕시 전역에서 560회의 거리 콘서트를 열었다.이날 웍샵은 올해 행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퀸즈 지역의 소수 민족 음악가와 단체의 참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리우 시의원은 “올해 처음 이 행사에 참여하는 플러싱이 얼마나 다양하고 풍부한 음악적인 토양을 가진 커뮤니티인지 과시하자”고 말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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