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 뉴욕교당 대각개교절 기념법회
2008-04-30 (수) 12:00:00
<사진제공=원불교>
원불교 뉴욕 교당이 28일 50여명의 불자들과 함께 대각개교절 기념법회를 열었다.
이날 법회를 집도한 김묘정 교도회장은 “원불교 교조인 소태산 박중빈 대종사가 원불교를 창시한 4월28일 대각개교절을 맞아 대종사의 교리대로 인류가 물질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원불교는 5월5일까지 ‘모두가 은혜입니다’라는 주제로 국내외 교당과 기관에서 법 잔치, 은혜잔치, 놀이잔치로 각종 대각개교절 경축행사를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