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목회자 친선 탁구대회

2008-04-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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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목사회(회장 정순원 목사)는 목회자들을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제1회 목회자 친선탁구대회를 개최한다.

오는 14일(월)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플러싱 162가에 위치한 대한탁구장에서 개최되는 탁구대회는 목회자 개인전과 부부대항전으로 진행되며 개인전인 단신은 A, B, C급 등 3개 그룹으로 나뉘어 열린다.

참가비는 개인은 10달러, 부부대항은 20달러이다. 수상자에게는 트로피 등이 수여된다. 문의:646-772-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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