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리어슬리’ 뉴욕 온다

2008-04-0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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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안 문화 페스티발에 초청

23~27일 퀸즈 디어터, 아시안 문화 페스티발에 초청

아시안 아메리칸 모던록밴드 ‘시리어슬리(seriously)’가 23일~27일까지 퀸즈 디어터에서 열리는 아시안 문화 페스티발에 초청돼, 뉴욕 관객과 만난다.

네이든 박(기타 ) 조슈아 백(베이스), 필립 박(드럼)등 한인 2세 와
베트남계 크리스 팜 등으로 이루어진 캘리포니아 출신 4인조 록밴드로 첫 번째 미주 투어공연의 일환인 이번 공연에서는 2007년 발매된 앨범 타이틀곡 ‘아이러니’와 신곡 ‘머신’등 그들의 실험적인 음악을 90여분간 선보일 예정이다.


4일 본사를 방문한 이들은 “뉴욕 방문이 처음이라 떨리면서도 즐겁다”면서도 “뉴욕의 가장 인상깊은 것은 핫도그”라며 장난스러운 웃음을 지었다. 골수기금 마련을 위한 이번 투어는 5일 조지타운대학교에서 시작되며, 이들은 25일 8시 뉴욕무대에 데뷔한다.<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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