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뉴저지 기독 청년들이 교단의 벽을 넘어 함께 찬양하는 축제의 장을 연다.
오는 5일 뉴저지 만나교회(담임 김동욱목사)에서 열리는 ‘뉴욕 뉴저지 청년부 연합찬양 모임’은 지역 한인 기독청년들이 교단을 넘어 찬양으로 하나 되기 위해 만들어진 모임. 이번 연합찬양 모임은 온누리장로교회의 진정호 전도사에 의해 처음 시도되는 것으로 진 전도사는 “기독 한인청년들이 ‘자마’와 같은 대형 집회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매번 비행기를 타야
하는 등 어려움이 많다. 한인 기독 청년들에게 찬양과 연합의 장을 제공하기 위한 지역 연합찬양 모임이 절실했다” 며 모임의 설립배경을 밝혔다.
연합찬양모임은 매달 한번 열리며 코너스톤교회, 온누리장로교회, 뉴욕선교교회, 뉴저지두란노교회, 뉴욕어린양교회, 뉴저지만나교회, 교단도 장로.기독연합선교회(C&MA).독립, 뉴욕한민교회 등 7개교회 기독 청년들이 참여해 연합찬양의 장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