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목사회 오픈 컨퍼런스

2008-03-2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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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8~10일 ‘교회 회복을 위한 영성회복’ 주제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정순원목사)는 지난 17일 오전 10시30분 뉴욕한성교회(이기천목사)에서 실행위원회를 갖고 오는 5월8일부터 10일까지 ‘교회 회복을 위한 영성회복’이란 주제로 ‘2008 뉴욕목사회 오픈 컨퍼런스’를 개최할 것을 통과시켰다. 장소는 미정.

실행위원회 1부 예배는 송병기(부회장)목사의 사회, 김기호(문화분과)목사의 기도, 송병기목사의 섹소폰 특별연주, 이기천(목회분과)목사의 설교, 황영진(총무)목사의 광고, 최호익(협동총무)목사의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실행위원회 2부 실무회의에서 회장 정순원목사는 “인터넷을 통해 컨퍼런스 강사 후보를 검색하던 중 서길원(서울상계감리교회)목사와 접촉하고 한국을 직접 방문하여 교회에서 말씀도 전했다. 서길원목사는 250여명이 출석하던 교회를 3년 만에 3,000여명이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시켰다”고 소개해 서길원목사를 강사 중 한 명으로 확정했다. 또 다른 강사 후보로는 권준(시애틀형제교회)목사, 강준민(L.A.동양선교교회)목사, 넬슨(저니교회)목사 등이 물망에 오르고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강사 선정을 마무리하기로 실행위원회는 가결했다.

한편 지난 회기 중 뉴욕목사회 고문변호사를 선임된 최영수(변호사)목사는 “이름만 고문변호사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목사회 회원들에게 도움을 주는 변호사의 역할을 담당하고 싶다. 각 회원 교회마다 10명 이상의 상담자가 나오면 그 교회를 찾아가 상담과 세미나 등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고 인사했다. 최변호사가 담당할 수 있는 분야는 이민법·상법·형법·임대차 계약·이혼 및 가정법 등이다. 문의는 646-872-551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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