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작가 김순애 ‘독자와 만남의 장’

2008-03-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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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김순애 ‘독자와 만남의 장’

저자 김순애(오른쪽)씨가 뉴욕 코리아 소사이어티에서 자서전 관련 독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다. 왼쪽은 코리아소사이어티 사무엘 자미르 프로그램 코디네이터.

자서전 ‘트레일 오브 크럼스’로 미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는 김순애(본명 김정애)씨가 19일 뉴욕 코리아 소사이어티에서 독자들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코리아 소사이어와 한인입양아 단체(Also Known As)가 공동 주최한 이날 작품 낭독회에서 한인 입양아 작가 김씨는 자서전의 일부분을 읽고 독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심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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