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뉴저지 대원식당에서 싱글사역을 실시한 만남선교교회의 김연호(맨오른쪽)목사가 행사에 참석한 한인 여성과 결혼관련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006년 10월 만남선교교회를 발족시킨 김연호 목사(뉴저지한민교회 담임)는 “8일 현재 초혼이나 재혼을 원하는 한국과 미국의 싱글 남녀 865명의 명단을 확보하고 있다”며 “만남선교교회는 일반 결혼알선업체가 아닌 싱글 미션 사역을 실시하는 연방 및 주정부에 등록된 정식교회로 ‘결혼은 하나님의 축복’이라는 모토로 매주일 예배까지 드리고 있다”고 밝혔다. 만남선교교회는 그동안 한인 남녀 50쌍이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도운 것으로 알려졌다.문의201-840-6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