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동화문화원>
뉴저지 잉글우드 소재 동화문화원은 최근 뉴저지 서부에 위치한 여자 사립학교 켄트 플레이스 초청으로 한국화 웍샵을 진행했다.
웍샵은 지난 4일 한국문화를 접해 보지 못한 미국학생들을 대상으로 타민족 문화의 이해라는 취지 안에 마련돼, 6,7,8학년 학생들에게 김예숙씨의 지도 아래 서양화와 다른 한국화의 미를 알렸고 학생들은 직접 사군자를 그려보며 한국미술을 체험했다.
한편 동화문화원은 20일부터 한국무용, 한국음악 봄 강좌를 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