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영희 목사 해벌 서노회서 거론 논란

2008-03-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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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서노회(노회장 정관호 목사)가 지난해 간음사건으로 3년 목회 정직 처분을 받은 이영희 목사의 해벌에 대한 논의를 해 논란이 일고 있다.

뉴욕서노회가 지난 4일 뉴욕백민교회(담임 강기봉 목사)에서 열린 ‘제62회 정기노회’에서 이영희 목사에 대한 해벌논의를 벌인 것.이 목사에 대한 정직 취소 안건이 이날 회의에서 채택되면서 노회원들은 찬반 양측으로 나뉘어 팽팽한 논쟁을 벌였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이영희 목사의 심경 토로에 이은 찬반 양진영의 논쟁 끝에 실시된 이날 투표결과 이 목사 정직 취소안은 6개월 뒤 다시 논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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