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PCA 뉴욕노회, 니카라과 선교차 방문

2008-03-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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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CA 뉴욕노회, 니카라과 선교차 방문

<사진제공=미주한인장로회뉴욕노회>

미주한인장로회(KPCA) 뉴욕노회(노회장 임선순 목사)가 남미 니카라과를 방문, ‘마사야 복음화대회’를 열고 선교 사역을 전개했다.

지난달 22일과 23일 양일간 니카라과 마사야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복음화 대회에는 연인원 2만2,000명이 참가,?662명의 결신자가 나오는?성과를 거뒀다.?이번 복음화대회는?KPCA 뉴욕노회 선교부장 오영관 목사(뉴욕한인연합교회)를 비롯, 한세원 목사(뉴욕영락교회)와 임선순 목사(포도원장로교회), 김종훈 목사(뉴욕예일장로교회), 김삼천 목사(뉴욕시온성교회)등 뉴욕에서 참가한 46명의 목회자와 평신도, 현지 목회자 90명, 137개 현지 교회에서 참석한 1,600여명의 진행요원 등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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