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주 장애사역 컨퍼런스, 내달 8~10일
2008-03-04 (화) 12:00:00
장애사역을 하는 교회와 단체의 지도자들 및 교사들의 재교육과 영적 재충전을 위한 제7차 전 미주 장애사역 컨퍼런스가 매릴랜드에서 열린다.
4월8일(화)부터 10일(목)까지 열리는 컨퍼런스 등록비는 120달러(1인)며 등록처는 조이장애선교센터(문의 김진희전도사). 사례발표는 뉴욕아름다운교회·나성영락교회·남가주 사랑의교회·온누리LA 교회·토론토 큰빛교회·워싱턴 열린문교회·볼티모어 갈보리교회 등. 강사 및 강의 제
목은 정호나(부산수영로교회 사랑부지도)목사: ‘장애인 예배를 위한 구성’ ‘예배인도 실제적 가이드’ ‘교사훈련’, 조은미(Sacramento 주립대학 특수교육학과 교수)박사: ‘장애인 사역 업그레이드 방안’, 차문희(Georgia School for the Blind 특수 교사)선생: ‘공립학교에서의 장
애인 교육실태’, 이수일(뉴욕브롱스 레바논병원 레크레이션 및 활동치료 코디네이터)박사: ‘레크레이션 치료 실습’등, 노진준(볼티모어 갈보리교회 담임)목사: 저녁 영성특강, 김홍덕(조이장애선교회)목사: 특강 ‘주인의 잔치에 참여하라’ 등. 컨퍼런스 장소: Sandy Cove Conference Center. Maryland. 등록문의: 714-525-0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