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크리스천신문, 제23회 세계한인목회자 세미나
2008-02-26 (화) 12:00:00
미주크리스천신문(사장 장영춘목사)은 ‘교회부흥과 목회자의 역할’이란 주제로 제23회 세계한인목회자 세미나를 갖는다.
4월1일(화)부터 4일(금)까지 하와이 Hyatt Waikiki 리조트에서 열리는 세미나 등록마감일은 2월29일. 등록비는 교역자 일인당 350달러, 평신도지도자 일인당 450달러. 참석대상은 현직 목회자나 선교사 부부(전도사포함) 및 평신도지도자(담임목사 추천서 첨부) 등이다. 세미나 후에 1박2일(170달러)과 3박4일(550달러)의 관광 일정이 있다. 문의: 718-886-4040(노선희총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