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0회 아카데미 시상식
2008-02-25 (월) 12:00:00
마리온 코틸라르가 여우주연상 트로피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24일 LA 할리웃 코닥극장에서 열린 제8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올해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의 영예는 ‘피가 있으리라’의 다니엘 데이 루이스가 수상했다.
또 여우주연상은 ‘라비앙 로즈’의 마리온 코틸라르에게 돌아갔다.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의 영예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하비에르 바르뎀에게 돌아갔으며 여우조연상의 영예는 ‘마이클 클레이튼’의 틸다 스윈턴에게 돌아갔다. 또 이날 시상식에서 의상상을 ‘골든에이지’의 알렉산드라 바이런이 차지한 가운데, 분장상은 ‘라비앙 로즈’의 디디에르 라베르니촵얀 아치볼드가 받았다.
또 시각효과상은 ‘황금나침반’의 마이클 핑크 등 3명이 받았으며 미술상은 ‘스위니 토드-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의 단테 페레티촵프란체스카 노 스키아보에게 돌아갔다. 장편애니메이션상은 ‘라따뚜이’가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