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국국악원 다민족 설맞이 공연

2008-02-1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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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국악원 다민족 설맞이 공연

<사진제공 뉴욕한국국악원>

뉴욕 한국국악원(원장 박윤숙)의 한국 전통춤이 13일 플러싱 타운 홀에서 설맞이 공연을 펼쳤다.

설맞이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인 이번 공연에는 중국,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등 아시아 국가의 다양한 전통춤이 선보였으며 국악원의 무용가 강유선씨는 진도 북춤을 공연, 객석을 메운 플러싱 일대 초 중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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