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설치작가 조숙진 스튜디오 탐방

2008-02-0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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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예술단체 알재단(회장 이숙녀)은 13일 오후 6시30분~8시 설치작가인 조숙진씨의 스튜디오를 방문하는 작가 스튜디오 탐방 프로그램을 무료 제공한다.

알재단은 연중행사의 일환으로 10회에 걸쳐 각 작가들이 관람객들을 자신의 스튜디오로 직접 안내하는 ‘아티스트 스튜디오 방문’ 프로그램을 실시, ‘예술과 저작권에 관하여’를 주제로 맨하탄 첼시 소재 조숙진씨의 스튜디오(149 West 24th St #3B, 6th ave 와 7th ave 사이)를 방문한다. 이 프로그램은 일반인들이 작가의 창조공간에서 직접 작가의 세계를 만나고 작가와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기회이다. 조씨는 홍익대학과 뉴욕의 프랫 대학원(Pratt Institute)에서 각각 미술석사과정을 수료했고 1990년 O.K. 해리스 화랑 개인전으로 뉴욕 화단에 데뷔했고 여러 권위있는 예술상을 수상, 수많은 미술 잡지 등에 소개된 바 있다.
▲참석 문의: 516-983-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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