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인협 새회장에 최영선 씨
2008-01-30 (수) 12:00:00
최영선(왼쪽) 신임회장과 김민정 신임 부회장 당선자.
최영선씨가 미동부한국문인협회 신임회장에 선출됐다. 문협 이사장인 최영선 후보는 29일 플러싱 금강산에서 열린 문협 제19차 정기총회 정부회장 선거에서 총 48표중(1표 기권)중 25표를 얻어 이희만 후보를 3표 앞서, 제12대 회장에 당선됐다.
신임 부회장에는 러닝메이트인 김민정씨가 뽑혔다.
앞으로 2년간 협회를 이끌어갈 최당선자는 협회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문협은 이날 투표에 앞서 ‘회칙 개정 없이 현행 정관을 유지키로 결의하고 2008년 새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