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국악협회 제10회 장학금 전달식

2008-01-28 (월) 12:00:00
크게 작게
한국 국악협회 제10회 장학금 전달식

한국 국악협회 미동부지회 제 10회 장학금 전달식이 26일 열렸다. 왼쪽부터 박수연 회장, 임달용 고문, 장학생 오정주양, 카자키 이주카군, 이현배 이사장.

한국 국악협회 미동부지회(회장 박수연)의 제 10회 장학금 전달식과 신년파티 행사가 26일 맨하탄 소재 협회 사무실에서 열렸다.

국악협회는 이날 오정주(럿거스 주립대학 1학년)양과 같은 대학의 ‘한얼’ 풍물팀 멤버인 일본계 카자키 이주카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박수연 회장은 “한국 전통문화 보급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임달용 고문님과 이현배, 제리 와크스키 공동이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 우리의 우수한 문화를 미 주류사회에 계속 홍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지원 기자>

A3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