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뎀의 집짓기 미주후원회, 한국 목회자 자녀 초청 비전여행
2008-01-25 (금) 12:00:00
로뎀의 집짓기 미주후원회(회장 노기송목사)는 한국의 미자립 농어촌교회 목회자 자녀들을 미국으로 초청해 비전여행을 가졌다.
LA와 아틀란타를 거쳐 뉴욕을 방문한 12명의 목회자 자녀들은 17일부터 25일까지 뉴욕방문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갔다. 이들은 뉴욕을 방문하는 중 뉴욕시내 관광을 비롯해 보스턴 관광, 필라 랭커스타 관광 등을 하는 한편 한인교회를 방문해 간증을 가졌다.
노기송목사는 “한국 미자립 농어촌교회 목회자 자녀들을 미국으로 초청한 것은 그들에게 세계를 보여주고 꿈을 키워주며 다음 세대를 이끌어 갈 지도자로 양성하기 위한 초청이었다. 이번 그들의 여행은 한국의 미자립 농어촌 목회자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하나님께서도 기뻐하실 것”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