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빛과 사랑 1월호

2008-01-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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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크리스챤다이제스트 <빛과 사랑>(발행인 조국환목사) 1월호가 발간됐다.

“우리는 새해를 맞아 앞으로 남은 우리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 생각해 보게 합니다. 새해에 비취는 태양의 밝음과 따스함은 하나님의 은총을 나타내 보이기도 합니다. 고뇌의 깊은 밤에서 야곱을 일깨워 주신 여호와 하나님은 오늘 우리에게도 찾아오십니다. 햇님과 북풍의 이야기처럼 따뜻한 햇님이 계속 환히 웃는 얼굴로 우리 앞길을 비추어 주기를 기원합니다. 새해의 기쁨과 환희가 일 년 내내 넘치기를 바랍니다.”P.5. 장일선(한신대학교 구약학교수)목사의 ‘브니엘의 아침 햇살’에서. 1월호는 ‘새해 특집1-6’을 비롯해 ‘청소년교육칼럼’ ‘청소년센터안내’, ‘새해의 설계’, ‘건강세미나’등이 실려 있다. 구독문의:718-46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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