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한인교협, 20일 신년예배.하례만찬

2008-01-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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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창수목사·사진)는 20일(일) 오후6시 뉴저지 팰리세디움 대원 연회장에서 신년예배 및 하례만찬을 갖는다.

회비는 무료. 순서는 1부 신년예배가 박재천(서울 연흥교회)목사의 말씀과 뉴저지장로성가단·사모성가단·권사성가단의 특별찬양 등과 2부는 하례식, 3부는 만찬 및 경품추첨 등으로 진행된다.

정창수목사는 “2008년도는 어느 해와는 달리 우리 조국 대한민국과 미국 땅에 새로운 대통령이 선출되는 해다. 믿음의 종들이 나라를 구하고 백성을 구하며 하나님 나라의 회복을 위해 힘쓸 수 있도록 뉴저지에서도 마음을 같이 하여 좋은 나라와 사회와 교회를 이룰 수 있기를 간절히 소원하고 있다. 이러한 일들은 한 두 사람이나 한 두 교회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한 뉴저지가 되도록 모두가 신년예배에 참여하여 기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201-407-6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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