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초대교회 주성호 목사 초청 신년축복성회

2008-01-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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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초대교회(김승희목사)는 주성호목사를 초청해 4일부터 6일까지 신년축복성회를 열었다.

주 목사는 첫째 날 ‘구원의 확신’ 둘째 날 ‘네 이름이 무엇이냐’, 셋째 날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등의 설교를 통해 “야곱이 환도 뼈가 부러질 때까지 하나님께 기도하여 응답을 받았듯이 하나님 앞에 생명을 내어 놓고 기도하면 반드시 응답이 온다. 야곱은 하나님께 응답을 받을 때 야곱을 이스라엘이라 이름을 바꿀 것도 응답 받았다. 야곱은 이름만 바뀐 것이 아니다.

인간 중심으로 살아왔던 그의 생이 하나님 중심으로 변화됐다. 우리도 야곱처럼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는 변화된 삶을 살아야 한다”며 “완전히 변화된 모습은 인생의 마지막이 좋아졌음으로 증거 된다. 살아갈 때 잘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죽을 때 잘 죽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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