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메시지/ 복된 새해가 되시기를
2008-01-02 (수) 12:00:00
정창수목사(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회장)
이제 희망찬 한 해 365일을 우리들에게 하나님께 다시 선물로 주셨습니다. 연초에 알차고 실천 가능한 계획들을 세우셔서 하루하루 한 걸음 한 걸음씩 계획한 많은 것들을 이루시고 금년 마지막 날 ‘아! 금년은 정말 보람되고 축복된 한해였다’는 기쁨의 탄성이 터져 나오는 오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금년에는 성숙한 사람으로 아름다운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동포들의 한 영혼을 귀하게 여겨 영혼구원에 대한 확실한 사명감을 가지고 교회마다 구원받는 성도의 수가 날마다 더해가는 풍성한 결실을 맺는 한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여 새해에는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원하시는 복된 삶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