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전도협의회 송년기도회

2007-12-28 (금) 12:00:00
크게 작게
뉴욕전도협의회(회장 김수태목사)는 지난 25일과 26일 1박 2일간 롱아일랜드 햄프트 인에서 가족들이 모여 송년기도회를 가졌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가진 송년 기도회에서 김수태목사는 “금년 한 해도 우리의 길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린다. 한 해 동안 목회를 하며 전도에 힘쓴 여러 목회자들과 사모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이 해를 보내며 다시 오는 해를 맞이하는 이 때 더욱 더 굳센 믿음과 소망으로 목회 일선에서 강건한 전도협의회 가족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년기도회 모임 중 예배는 정진호(총무)목사의 사회, 오태환(부회장)목사의 기도, 김수태목사의 설교, 이성헌(직전회장)목사 인도의 통성기도, 정춘석(전 회장)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예배에 이어 빙고 게임과 윷놀이 등으로 친교를 나누며 각 가정에서 준비한 선물을
나누었다. 동 협의회는 금년 북미주 내에 있는 타민족선교대회, 김동숭선교사를 초청한 북미원주민 단기선교 세미나 등을 주관했다. 동 협의회는 2008년 2월 정기총회를 열어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한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