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청소년센터, 성탄기부금 모금행사
2007-12-21 (금) 12:00:00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산하 뉴욕청소년센터(대표 김중언목사·이사장 이양의박사·사무총장 김헌태목사)는 성탄기부금 모금행사를 펼친다.
김헌태목사는 “청소년센터는 성탄절을 맞아 뉴욕 2만 가정을 대상, 우편으로 기부금 모금행사를 펼친다. 청소년센터는 매 주 10가정에서 25가정의 부모들에게 무료로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청소년센터를 돕는 것은 곧 자녀 문제 때문에 고통당하는 가정을 돕는 것이다. 성탄절 기부금을 후원해 주기 부탁드린다. 이 후원금은 1000가정에 무료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사용된다. 30달러 이상 후원자에게는 양희철목사의 자서전 ‘사랑의 메아리’를, 100달러 이상 후
원자에게는 안젤름 신부의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를, 1000달러 이상 후원자에게는 영어로 기록된 기부금 패를 만들어 선물로 보내준다”고. 문의: 718-321-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