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권민경, 그리그 서거 100주년 기념 피아노 콘서트
2007-12-21 (금) 12:00:00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권민경(럿거스대학 메이슨 그로스 예술대 교수)씨가 세 차례의 그리그 서거 100주년 기념 피아노 콘서트를 기획, 22일 오후 2시30분 맨하탄 42가 소재 뉴욕 공립도서관 도넬 오디토리엄에서 마지막 음악회를 연다. 권민경씨는 피아니스트로 전세계 무대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면서 메이슨 그로스 예술대 조교수로 재직하며 후진양성에 힘쓰고 있다.
그리그 서거 100주년 기념 음악회는 권민경씨를 비롯 24명의 메이슨 그로스대 피아노과 교수들과 피아노 전공 학생들이 함께 하는 음악회로 지난달 30일 메이슨 그로스 퍼포밍아트센터와 지난 14일 스타인웨이홀에 이어 22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