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목사 3명 탄생...임순국.전송희.안병규씨 목사 안수
2007-08-20 (월) 12:00:00
한인 3명의 목사 안수 예배가 19일 뉴저지 파라무스 소재 필그림교회에서 거행됐다.
김득해 목사가 집례한 이날 예배를 통해 임순국, 전송희, 안병규씨 등 3명이 목사 안수를 받았다.이날 안수 예배에는 이들 3명이 졸업한 캐나다 크리스천 대학의 찰스 멕베티 목사가 특별히 참석, 설교했다. 멕베티 목사는 “항상 주님에 대한 믿음을 갖고 지속적인 기도생활을 통해 주님
의 뜻에 순종할 것”을 이들에게 당부했다.
이날 예배에는 조덕현, 김희건, 송대열, 양춘길 목사 등 안수위원들을 비롯, 신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정지원 기자> A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