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에 김창환 박사...뉴저지 분교 가을학기 학생모집
미국장로교신학대학과 조지아 크리스찬대학교가 지난 5일 통합했다.
관계자인 송대열목사는 “지난 5일 양 교는 임시이사회를 열고 통합에 결의했다. 두 학교는 미국장로교에 소속한 교역자들에 의해 설립되어졌고 그동안 각 학교가 발전하여 오던 중 두 학교로서 보다는 한 대학으로서 보다 큰 발전과 건실하고 실력있는 목회자 양성과 다음 세대들을 위한 지도자를 훈련하자는 의미에서 통합했다. 또한 신학교들이 분열과 난무하는 이 시대에 마지막 때의 하나님의 거룩한 선교와 이 세상을 사랑하시는 그 깊으신 뜻을 실현하는 학교로서 그 사명을 다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 총장 김창환박사가 참석했고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 뉴저지 분교 학장에 현 미국장로교신학대학 학장 조덕현박사를 유임토록 했다. 5인 운영이사회 총장, 학장, 이사장, 서기, 회계가 그 임무를 수행토록 하고 양교가 통합을 선언했다. 운영이사회는 총장 김창환박사, 학장 조덕현박사, 이사장 민병덕박사, 서기 이병무장로, 회계 김충정장로 등이다. 새롭게 시작되는 뉴저지 분교에서는 가을학기부터 신입생 및 편입생을 모집한다. 유학생을 위한 I-20 Form을 발행한다.
분교주소: 397 Commercial Ave., Palisades Park, NJ 07650(임마누엘장로교회·201-944-5031). 야간강의 장소: 18 Essex Rd., Paramus, NJ 07652(필그림교회). 원서접수마감: 8월27일. 문의:201-336-4233(송대열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