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교협 정기총회, 내달 10일 뉴저지 영광장로교회서

2007-08-14 (화) 12:00:00
크게 작게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상회목사·사진)는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총회는 9월10일(월) 오후6시(저녁식사), 7시(예배), 8시 총회로 이어진다.

장소는 뉴저지영광장로교회(정창수목사). 허상회목사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제20회가 임기를 마치면서 뉴저지교회협의회의 부흥과 발전을 위하여 여러 가지로 수고와 협조를 아까지 아니하셨던 목회자와 교회 그리고 물질과 기도로 후원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한국에 최초의 선교사로 파송된 언더우드선교사와 아펜셀러선교사를 배출한 뉴저지가 한국성령 100주년을 맞이하여 잃어버렸던 신앙의 회복과 교회의 활성화와 연합을 위하여 그 어느때보다 열심을 다하였던 한 해였다고 생각하지만 부족한 부분들에 대한 아쉬움과 안타까운 부분들은 차기 임원단이 잘 보완하여 더 좋은 교회협의회를 이루길 바라며 제21회 회장단을 뽑는 정기총회를 개최하니 뉴저지산하 회원 목회자들과 교회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한편 교협은 회원가입을 원하는 교회들은 신청서를 총회 2주전에 교협 사무실로 제출을 바라고 있다. 회비 100달러. 문의:201-694-2855(총무 김종국목사).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