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나타 다 끼에자 음악회 성황

2007-08-1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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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악전문앙상블 소나타 다 끼에자가 11일 코리아빌리지 열린공간에서 ‘어느 여름밤의 꿈(One Summer Night’s Dream)’ 음악회를 개최, 200여 청중들을 매료 시켰다.

소나타 다 끼에자 실내악 앙상블은 비틀즈의 ‘예스터데이’를 비롯해 ‘헤이 쥬드’(Hay Jude), 베토벤의 7중주, 비발디의 사계 중 ‘여름’, 재즈 등을 연주해 더운 여름밤에 과거를 회상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 소나타 다 끼에자 앙상블의 연주는 뉴욕한국일보 후원으로 열리고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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