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청소년센터, 27일부터 목회자를 위한 관계학교 개설
2007-08-07 (화) 12:00:00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수명목사) 부설 뉴욕청소년센터(대표 김중언목사)는 목회자와 교우 관계를 집중 조명하는 목회자를 위한 관계학교를 개설한다. 오는 27일부터 16주간에 걸쳐 열리는 관계학교 강사로는 한국기독교상담, 심리치료학회 전문가인 김사훈박사가 맡는다.
강의 내용은 ‘진단과 점검하기’ ‘교인유형 파악하기’ ‘행동이해하기’ ‘힘든교인 다루기’등이다. 수강료는 300달러. 김사훈박사는 “관계 능력을 배양하는 것이 이번 교육의 목표다. 자신과 타인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점검하고 면담기술과 사례, 관계형성 기법, 심리상담 기법을 비롯해 관계변화를 실체 체험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김사훈박사는 계명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심리상담전문인 로뎀아래 대표(www.broomtree.net)로 활동하고 있다. 전 경동정보대학 유아교육과 겸임교수였고 비행청소년을 비롯한 노숙자, 실직자, 약물중독자, 대학생 기업체 사원 등 다양한 상담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문의: 718-570-3881·516-603-0087·551-206-8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