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빛과 사랑> 8월호

2007-08-07 (화) 12:00:00
크게 작게
미주 크리스챤다이제스트 <빛과 사랑> 8월호가 출간됐다.

“2006년 1월19일, 유방암수술을 받은 이 날은 내 신앙 여정에서 잊을 수 없는 날이다. 참으로 암담하고 고통스러워야할 시간이었지만, 주님께서 말씀으로 찾아오셔서 나를 위로하시고 새 힘을 주셨기에 은총의 날이기도 하다. 암 선고를 받았을 때 내 안에서 이런 소리가 들렸다. ‘이 질병을 통하여 지식으로만 알고 있던 치료의 하나님을 직접 체험하는 축복의 기회로 여기자’ 마음을 굳게 먹고 집으로 돌아와 가족에게 말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암이든 감기든 똑같은 병이다. 이번에 치료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꼭 만날 것이다.’ 가족들은 두려움과 기대감으로 나를 바라보기만 했다.” P.31. 김미옥(부산)전도사의 QT간증 ‘말씀으로 찾아오신 치료의 하나님’에서. 이달의 특집으로 ‘기도 키워드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기도, 자녀·아내·남편의 기도’와 ‘말씀 묵상(QT) QT간증, QT의 실제’ 등이 실려 있다. 구독문의:718-461-1212.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