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 하늘 새 땅 7월호

2007-07-27 (금) 12:00:00
크게 작게
아름다운 세상을 이루는 좋은 소식 <새 하늘 새 땅> 7월호가 출간됐다. “고든 맥도날드에 의하면 오늘 날 현대인들에게 두 가지 유형의 삶이 있습니다. 하나는 충동적인 삶이고 다른 하나는 소명을 위한 삶입니다. 변호사, 법관의 직업을 가졌어도 소명의식이 없다면 세탁소를 망하게 하는 것이 소명인 것처럼 잘못될 수 있습니다. 소명의식이 없으면 충동 따라 살게 되어 있습니다. 구매충동, 복수충동, 화려한 성공충동, 인기충동, 권세충동, 충동적 사랑 등이 사람들의 마음을 도둑질 하는 세상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부르셨습니다. 소명입니다. 이것을 확실하게 알고 믿습니다. 소명의식입니다. 현재 무슨 일을 하고 있든지, 누구에게든지 필요한 것이 이 소명의식입니다.” P.64. 김선만목사의 ‘바지가 뭐길래’에서. 7월호에는 ‘암을 이긴 사람들 이야기’(정봉선),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사람’(유형자), ‘선교지에서 온 편지’(안영민·박현석·엄영흠선교사) 등이 실려 있다. 구독문의: 425-774-6152.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