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리즈마 국제음악경연대회에 치열한 예선을 거쳐 84명이 결선에 올랐다.
피아노, 바이얼린, 첼로, 목관악, 탤런트 서치 등 카테고리로 이뤄진 이번 국제 콩쿠르에서 400 여명이 경합을 벌여 예선을 거쳐 올라온 84명의 결선 진출자들은 오는 8월1일부터 3일까지 (피아노-8월1일, 현악- 8월2일, 관악- 8월3일)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된다.
러시아, 중국, 일본, 네덜란드, 독일 등 각국의 촉망받는 꿈나무 음악인들이 참가하는 올해 리즈마 국제 콩쿠르는 롱아일랜드 컨서버토리(LIC·학장 김민선)와 올드웨스트베리 뉴욕주립대학 올드웨스트베리 캠퍼스가 공동주최하고 뉴욕한국일보가 특별후원한다.
올해도 수준 높은 연주자들이 대거 참가하는 이번 결선 진출자들은 8월4일 오후 4시 뉴욕주립대 올드 웨스트베리 캠퍼스에서 시상식과 함께 우승자 연주회를 갖는다.
▲우승자 연주회 티켓 문의: 516-625-3455(LISMA Found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