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공예.한국전통음식 시연
2007-07-24 (화) 12:00:00
유엔 한국 음식축제와 한국전통공예전에 참여 중인 윤숙자 한국전통음식연구소 소장과 박찬수 목조각장이 21일 공예미술관 MAD(Museum of Arts and Design)에서 시연행사를 펼쳤다.
윤숙자(사진 가운데) 소장은 이날 한국음식강연을 하며 직접 떡살로 반죽을 찍어 꽃살떡을 완성했고 중요무형문화재 제108호인 목아 박찬수 목조각장은 선과 악을 주제로 한 한 쌍의 목조각 인물상을 만드는 과정을 관람객들에게 보여줬다.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