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목회자 축구단 창단. 초대회장에 이종명 목사

2007-07-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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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목회자들로 구성된 축구팀이 창단됐다.

뉴욕목회자 축구단(NYPS·New York Pastor Soccer Team)이라 명명된 축구팀은 지난달 26일 오후7시30분 선민장로교회(함성은목사)에서 창단예배를 가졌으며 초대 단장에 이종명 목사가 선출됐다.

창단예배에서는 황경일(축구단 고문)목사가 디모데후서 2장65절을 인용해 ‘법대로 경기하자’란 제목으로 설교했고 정춘석(뉴욕목사회 회장)목사가 축사, 황동익목사가 축도했다. 이종명목사는 “현재 25명의 목회자가 참가하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목회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전용구장도 구해 보겠다. 올해 뉴욕교협 체육대회에서는 축구경기가 빠졌다. NYPS 주최로 올해 안에 각 교회들 대항의 축구시합을 열겠다. 목사와 성도들이 하나가 되어 힘차게 뛰는 시간들이 될 것”이라 말했다.

축구단 임원진은 단장 이종명목사, 부단장 함성은목사, 총무 장규준목사, 서기 김선민목사, 동원부장 박영수목사, 장비부장 데이빗김목사, 섭외 및 주장 이창남목사, 주치의 동양한의원 변동연한의사, 고문 황경일목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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