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독교연합선교회 새 명칭 ‘C&MA 한인총회’

2007-07-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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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연합선교회(C&MA) 한인총회가 명칭을 변경했다.

종래의 명칭은 ‘기독교연합선교회’였고 변경한 명칭은 ‘C&MA 한인총회’다. 총회 관계자는 “미주 및 해외에서 1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열린 제24차 총회(6월4일-7일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참석자들은 회칙개정을 통해 ‘기독교연합선교회’가 유사 선교단체와의 혼동으로 부작용이 일어나고 있다. 이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 ‘C&MA한인총회’라 명칭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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