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마(JAMA:Jesus Awakening Movement for America/All nations) 전국 중보기도 컨퍼런스가 7월2일(월) 오후 3시부터 5일(목) 오전 10시까지 순복음뉴욕교회(김남수목사)에서 열렸다.
자마 대표 김춘근교수는 “금년은 평양대부흥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다. 그 때는 미국에서 온 선교사님들의 중보기도로 한국에 대부흥이 일어났는데 2007년에는 우리의 기도로 미국에 대부흥이 임하도록 비상한 기도를 드리기 위해 모였다. 뉴욕은 세계의 경제 수도요 심장이라 할 만큼 중요한 도시다. 이번 뉴욕 중보기도 컨퍼런스를 큰 기대속에서 준비하여 개최했다. 목사님들과 사모님들 그리고 중보기도의 사명을 받으신 분들이 팀으로 많이 오셔서 감사를 드린다. 이번 중보기도회를 통해 교회마다 중보기도 사역이 불붙는 기회를 만들어 큰 부흥을 체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자마 중보기도 컨퍼런스에 참여한 강사는 김남수(순복음뉴욕교회)목사, 이성철(달라스 중앙연합감리교회)목사, 위성교(북가주 제일침례교회)목사, 장동찬(뉴저지 베다니감리교회)목사, 한기홍(은혜한인교회)목사, 호성기(필라델피아 안디옥교회)목사, 김춘근(JAMA대표·California
State Univ.)교수, 강순영(JAMA 총무·예수사랑선교회)목사, 강운영(JAMA Traveling Speaker)목사, Daniel Pak(University of Mich.)교수 등이다.
자마 중보기도 컨퍼런스는 2일 오후4시 강순영목사의 ‘중보기도와 부흥운동’이란 주제의 개회예배, 오후8시 한기홍목사의 ‘응답받는 기도의 비결’이란 주제의 저녁집회(1), 3일 오전 5시30분 장동찬목사의 ‘내적싸움과 중보기도’란 주제의 새벽집회(1), 오전9시 강순영목사의 ‘중보기도란 무엇인가’란 주제의 세미나(1), 오전11시 이성철목사의 ‘중보기도와 영적전쟁’이란 주제의 세미나(2), 오후3시 Daniel Pak 교수의 Greatness Ist & 2nd Generations’란 주제의 세미나(3), 오후5시 Daniel Pak 교수의 ‘미국의 영적현실’이란 주제의 세미나(4), 오후8시 김춘근교수와 Danny Han 교수의 1세와 2세 연합 저녁집회(2), 4일 오전 5시30분 이성철목사의 ‘기도를 생활화하라’란 주제의 새벽집회(2), 오전9시 한기홍목사의 ‘중보기도자 세우기’란 주제의 세미나(5), 오후3시 김대규목사의 ‘금식기도의 능력’ 세미나(7), 오후5시 호성기목사의 ‘미국의 부흥운동’ 세미나(8), 오후8시 김남수목사의 ‘기도의 본질’이란 주제의 저녁집회(3), 5일 오전 5시30분 위성교목사의 ‘하나님과 친밀하기’란 주제의 새벽집회(3), 오전9시 김춘근교수의 ‘Beyond The Horizon’ 세미나(9), 11시 김남수목사의 ‘선교의 본질’ 세미나(10), 오후3시 문봉주대사의 ‘Korean Diaspora Vision’ 세미나(11), 4시45분 국가를 위한 기도합주회, 오후8시 호성기목사의 ‘참된 부흥은 거룩성의 회복으로부터 옵니다’란 주제의 저녁집회(4)등으로 진행됐다.
<김명욱 기자> myongkim@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