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조각가 강종숙씨, A.I.R 갤러리 16인 여성 도예가 초대전

2007-07-0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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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활동하는 조각가 강종숙씨가 오는 21일까지 맨하탄 첼시의 A.I.R 갤러리에서 16인 여성 도예가 초대전에 참여중이다.

‘우먼터치’(Women Touch)를 주제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16명의 세계 여성 작가들이 초대된 이 전시에서 한국 작가로 참여, 맨하탄의 이미지를 뉴욕의 심볼인 빅애플의 형상에 블랙과 골드 배색으로 한 추상성을 띈 조각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A.I.R. 갤러리는 1972년 다양한 세계 여성예술가들의 작품을 선정, 전시하기 위해 개관된 비영리 미술전시관이다.

강도예가는 서울산업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도예를 전공, 뉴저지 몬클레어 주립대학원에서 도예학 석사학위를 취득 후 왕성한 전시 활동을 해왔다, 뉴저지 MSU 아트 갤러리 소형작품전 전국 공모전 입상과 펜실베니아 96 전국 공모전 입상, 서울현대 도예 공모전 입선 등 다수 수상했다.
▲장소: 511W 25st, 3r floor NY
▲문의: 212-255-6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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